생방송 15분 전에 인터넷 연결망이 끊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하루 종일 분주하게 고생 했을 방송팀, 모든 것을 무사히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산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는 그 시원함이 여기 안방까지 전해 집니다.
오늘 정토회 졸업 수련을 준비하고 함께 한 모든 분들게 박수를 보냅니다.
2020-06-23 07:05:16
정종석
수행은 괴로움이 없는 일상을 살기 위해서 ~~!!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0-06-23 07:04:44
김혜경
스님 마지막에는 몸이 해체되어가는 과정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알아차려야 됩니다. 처음 듣는 귀한 말씀입니다. 잘 받들겟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