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다리아픔을 참으려고 애쓸수록 끊어질듯 아팠던 경험이 떠오르며 편안하게 호흡에 집중해봤습니다.
일요명상중에 처음으로 편안했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수행은 나를 위해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깨어있겠습니다.
2020-06-24 08:10:18
자재왕
코로나 덕분에 스님 지도 받으며 명상을 하니 재앙이 복입니다.
2020-06-24 06:40:29
이경혜
귀로만 듣던 법문을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말씀으로 법을 설해주시는 스승님, 글로 법을 전해주시는 도반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0-06-24 06:37:00
법자재
고맙습니다
2020-06-24 06:21:13
배미령
명상수련이 사념처관의 첫단계임을 알있습니다.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4 01:44:15
박혜진
스님의 말씀대로 상대를 이해해서 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3 23:25:3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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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23:19:09
무승화
"나도 좋고 너도 좋으면 지속 가능”한 이치에 근거한 나를 위한 수행. 그리고 명상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법문으로 알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6-23 22:52:03
원 미연
인간으로 태어 났으니 이번 생에는 꼭 깨달음을 알고 마치겠습니다. 이 소중한 가르침 꼭 제것으로 만들겠습니다.
2020-06-23 19:49:27
청정화
감사합니다. _^^_
2020-06-23 19:4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