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유의미하게 만들기 때문" 이고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희망을 주기 위함" 으로 하는 "봉사"..., 그러기에 당연히 해야 할 나의 할일 = '봉사'이네요. 이러기 위해 현재와 미래에 적합한 조직 구조를 위해 민주적인 방식을 취합하시니 그 또한 고맙습니다.
2020-06-22 23:00:13
예명숙
대연법당 가불생입니다
부산 해운대법당 21(일요일) 불대수련법회 잘다녀왔습니다 와이파이가 되지않아 아쉬웠는데 갑자기 스님게서 나타나셨서 법우님들 모두 웃었답니다
스님껬서 컵에 있는 물을 비유하시면서 조금의 온기가 있다고 말씀하실때 가슴이 찡 했습니다 이제 경전반에서 스님의 법문을 들을수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뱌른법 . 바른전법 .
2020-06-22 22:51:53
무진
감사합니다
2020-06-22 22:45:01
김순점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행복하세요
2020-06-22 22:37:26
김제중
깜짝 놀랐습니다.
스님 말씀 잘 보고 있느데 갑자기 이분이 나오셔서.
제가 생각이 짧고 부족한것인가요.
2020-06-22 22:17:43
오세령
빈곤퇴치,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올 곧은 길에 나아가는 우리 정토인들은
나와 사회의 변화에 동행하는 이 길에
따뜻한 마음을 낸 도반들십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6-22 21:18:59
한희경
감사합니다~
2020-06-22 19:14:50
무지랭이
정토회가 잘되기를 바랍니다~^^
2020-06-22 17:24:01
김애자
현장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선은 정토회의 원칙을 신뢰하고 그 방향에서 진행을 해나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