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20 온라인 천일결사 기도, 모둠장 대회
“작심삼일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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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미연

하나씩 제 습관을 고쳐 나가고 있습니다.
제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말을 달고 사는데
이또한 극복하고 그저 하겠습니다.

2020-06-23 11:49:25

박혜진

처음에는 어려울지라도 계속 시도하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6-23 11:47:27

이의수

잘들었습니다

2020-06-23 11:42:14

청정화

법회를 같이 하면서 오늘은 몸이 무거워서 나태해지는 아침 이였습니다.
스님의 따끔 한 일침에 각성을 합니다

2020-06-23 10:28:41

이은숙

늘 작심삼일로 끝나고, 시작만 반복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늘 하던대로 하게 되는 관성의 법칙을 마음 작용의 변화로 이겨보겠습니다.

2020-06-23 09:33:18

스님, 웃는얼굴이 귀여우세요~ㅎㅎ

2020-06-23 07:04:40

이지미

부처님도 그러셨듯이, 법륜스님과 정토회도 고지식한 집단이 아닙니다. 비윤리적인 집단도 아니고, 독선적인 집단도 아닙니다.

불교대학을 다니며 난 괴로움을 떨치려고 왔는데 불교와 관련된 의식을 하며 갈등이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스님의 이런 말씀들이 저를 붙잡아줍니다.

2020-06-23 06:11:07

원 미연

벌이 없어 인공적인 수정을 해 줘야하니 자연 체계가
너무 훼손이 되있다는게 더 느껴지내요. 아인슈타인이 벌이 멸종되면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자연 보호 신경써야겠습니다.

2020-06-23 01:48:21

배미령

작심삼일을 알아차리고 그냥하고 계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3 01:23:22

보리똥

안녕하세요! (방긋)
감자를 캐고 계시는 모습이 넘 흐뭇해 보여요.
그리고 벌써 옥수수 대가 저리도 높게 키가 쑥쑥자라났네요. 큰스님 텃밭에서 키우시는 농작물들은 항상 풍성한 수확을 맞게 되어 기쁘네요.
어떤 일을 하고 난후 그 일에 대한 보람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교훈이 아닐까요? 예쁜 주렁주렁 보리똥 열매

2020-06-22 23: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