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19 금요법회
“하고 싶은 말을 못하는 제 성격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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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현재의 긴장 고조 속에서 법륜 스님께서는 인연의 씨앗이 움트기를 기다리고 계시네요. 늘 묵묵히 뿌려두었던 그 씨앗입니다. 응원합니다.
오늘 말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6-21 07:38:09

김혜경

스님, 백만명이 하는일을 혼자 척척 해내십니다. 다만 수행정진할 뿐 입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6-21 07:13:02

푸름이

통일의병! 평화지키미!

2020-06-21 06:56:09

선농일치

"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는 나의 선택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사는 게 자유가 아닙니다.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는 나의 자유라는 겁니다.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하고 책임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1 06:42:38

서태원

지금 사항에서 통일의병의 할일이 무엇인지 잘 알겠습니다
함께하는 동지들이 있어 그길 꾸준히 갈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님 말씀 잘 새기고
항상 고맙구 감사합니다

2020-06-21 06:16:52

큰바다

주경야독.
두북에 갇혀 계셔도 스님의 활동은,
스님의 정진은,
쉼이 없이 이어지고 있네요.
고맙겠습니다. 스님.

2020-06-21 06: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