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19 금요법회
“하고 싶은 말을 못하는 제 성격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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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행

선택에대한 책임을 지는것이 자유로워지는길인줄
알려주셔 감사합니다

2020-06-22 23:42:58

법자재

평화가 현재의 이익이라면 통일은 미래의 이익을 담보하는 일이다 다시 새깁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삶.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0-06-22 22:58:08

관음성

작은 노력들이 모여 언젠가는 큰결실을 맺겠지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더디게 이루어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면 지금의 긴장과 갈등이 해소되어 언젠가 조화로운 합일점을 찾아가겠지요.

2020-06-22 10:12:18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6-22 10:09:21

김애자

작은 것을 들은 듯한데 스님 허리가 많이굽으시네요
정부 관계자들에게 많은 방법을 조언해 주었는데도 그 말을 안 듣고 실천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생각대로 하면 안 되는구나’ 하고 경험을 해봐야 저의 조언을 다시 검토해 볼 것이기 때문에, 저도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2020-06-22 06:58:34

감사합니다

나를 문제삼지 않고, 연구하며 도전하는 자세를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2 06:47:11

굴뚝연기

스님께서 왜 그렇게 한반도 평화통일을 외치시는지 알 것 같았어요‥참 많이도 지치셨을 스님의 어깨ㅠ다시 또 힘을내어 희망을 품으시는 스님의 고단하신 그동안의 세월을 위로합니다!부디,무겁게 들지마시구,더위에 무리하지 마십시오ㅜㅜ
6ㆍ10 민주항쟁은 물론,민족의 비극 6ㆍ25 로 희생되신 모든 민주,호국영령들께 가슴아픈 뜨거운 감사의 눈물을 바칩니다ㅠ

2020-06-22 02:06:10

배미령

자유로운 사람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22 01:00:32

무승화

해외이지만, 이곳에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일 낙담하지 않고 찾아 하렵니다. 고맙습니다.

2020-06-21 23:49:53

이옥희

감사합니다 스님
하루 빨리 통일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2020-06-21 23:3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