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도 명상때 40분 명상을 하는데 35분쯤 되면 몸이 알아차려 풀고 싶은 마음이 치성을 할 때가 있습니다. 잠시후 잠잠해지고 띠리링 알람이 울립니다. 인식상 오류가 일어나는 게
사실이고 중생이기에 당연함을 인정하고 나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9 13:26:23
원 미연
지인들과 개성 공단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스님께서 국회거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국회 의원들이 제대로 북한과 협상해 갈이 트여지길 바랍니다.
안되는 것도 되게 하는게 정치라고 하셨으니 국회의원들, 내정자들.. just do it!
2020-06-19 13:26:20
김정화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2020-06-19 13:16:45
구나현
욕구라는 것이 영원히 가지 않으니 그냥 지켜보란 말씀이 와 닿습니다
더러 한 번씩 늦은 밤에 뭔가가 먹고 싶단 욕구와 이걸 먹으면 소화가 어려우니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충돌하다가 결국은 밤늦게 뭔가를 먹고 다음 날 소화가 안되어 후회를 하곤 했는데, 다음에 이와같은 일이 생기면 그 땐 스님말씀처럼 딱 지켜보며 욕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