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17 온라인 수행 법회, 국회강연, 온라인 행복학교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데 자꾸 군것질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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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화

스님 오늘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게으름 피운점 반성합니다.

2020-06-19 13:41:32

한성윤

아침 기도 명상때 40분 명상을 하는데 35분쯤 되면 몸이 알아차려 풀고 싶은 마음이 치성을 할 때가 있습니다. 잠시후 잠잠해지고 띠리링 알람이 울립니다. 인식상 오류가 일어나는 게
사실이고 중생이기에 당연함을 인정하고 나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9 13:26:23

원 미연

지인들과 개성 공단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스님께서 국회거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국회 의원들이 제대로 북한과 협상해 갈이 트여지길 바랍니다.
안되는 것도 되게 하는게 정치라고 하셨으니 국회의원들, 내정자들.. just do it!

2020-06-19 13:26:20

김정화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2020-06-19 13:16:45

구나현

욕구라는 것이 영원히 가지 않으니 그냥 지켜보란 말씀이 와 닿습니다
더러 한 번씩 늦은 밤에 뭔가가 먹고 싶단 욕구와 이걸 먹으면 소화가 어려우니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충돌하다가 결국은 밤늦게 뭔가를 먹고 다음 날 소화가 안되어 후회를 하곤 했는데, 다음에 이와같은 일이 생기면 그 땐 스님말씀처럼 딱 지켜보며 욕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해봐야겠습니다🙏

2020-06-19 13:08:35

김성현

스님의 명쾌한 강연과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김성현드림

2020-06-19 12:30:30

김혜경

스님 국회연설이 감동적입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소망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6-19 12:20:40

무승화

욕구 관찰을 놀이처럼 할 수 있다면 해탈 직행 길 같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0-06-19 21:26:17

박나은

새깁니다

2020-06-19 11:57:50

견오행

_()()()_

2020-06-19 11:4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