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대에 대한 감정들이 확 올라욌다가
다시 돌렸다가를 반복했습니다
"아 이렇게 일어나고 있구나 하며" 내가 나를
관찰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20-06-19 21:58:44
묘향심
12시 넘어서 자면 피곤하다고 아침 수행 놓치곤 하는데 1시에 수련원 도착해서 주무시고 또 아침에 일찍일어나시고~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나요? 늦게 자도 수행하겠습니다.
2020-06-19 21:52:17
김민정
이렇게 바쁘게 오셔서 행복학교 생방송 하신줄 몰랐어요
방송사고로
질문이 길다며 5줄로 줄이라는 말씀만 듣고 웃었는데 진실을 알고 나니 감동만이 남습니다
법륜스님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저도 법륜스님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
2020-06-19 21:29:29
청정화
국회강연! 온란인 행복학교 강연! 수행법회 강연! 대단하십니다.
정치인들이 스님의 강연대로 정치하면 너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온라인으로 스님의 하루 매일매일 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6-19 20:15:55
한희경
감사합니다~
2020-06-19 20:08:50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나을 찾아가는 이길이 참 좋은 길이을 압니다 알면서 자꾸만 마음이 정리하기 어럽네요 스님 말씀데로 그래도 또 다시 반복하여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
스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6-19 19:10:12
존재의참모습
포용과 화합 좋습니다.
개성공단도 재개되고 금강산관광도 재개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2020-06-19 19:05:14
실상
와~스님의 마라톤같은 일정 넘나 치열합니다. 그리고 국회에서의 강연은 감동적이었어요. 코로나19이후를 대비하는 한반도의 청사진이 가슴벅차게 떨립니다. 수행을 공에 비유해주신 부분 "안 들어가는게 현실이고 공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목표며, 공이 들어가기도 하고 안 들어가기도 하는 과정이 삶" 참 명쾌합니다.
2020-06-19 18:56:32
보각
스님의 원에 감동입니다. 행복학교 질문을 보며 나도 알아차림으로 해봐야겠가. 짝사랑 하는 여자가 있는데 감정 조절이 안된다는 분의 질문에 대하 스님의 말씀이 궁금해졌습니다. 저도 그런 상태여서 궁금했네요.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