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향한 자비심 넘치는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오늘도 저를 알아차리고 깨어납니다! 꽃은 저마다 각기 모두 다 아름답다. 이 꽃과 저 꽃은 그냥 다를 뿐이다. 다르지만 또한 결국 하나의 대지에서 올라온 하나인 그것이다! 스님, 날이 더워요. 건강 챙기시고요! 참으로 고맙습니다!...♡♡♡
2020-06-14 22:52:10
윤기임
스님 큰뽕나무를 그렇게나 잘 타시나예 예상보다 잘 올라가시고 ㅎ ㅎ 납렵하시고 ,
다르다 는 법문 새깁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6-14 22:18:07
전미리
다름을 인정하겠습니다
2020-06-14 22:06:56
한희경
감사합니다~
2020-06-14 21:58:30
이서미
스님의 하루는 참 긴것 같습니다. 매일 보며 감사합니다. 사실을 바로보는 수행은 참 어렵습니다. 스님 법문을 들으며, 흔들거리는 오뚜기가 넘어지지 않고 중심을 잡듯이 수행자로 살아가는 것이 감사합니다.
바다에는 파도가 일어납니다. 스님께서는 자꾸 바다를 보여주고 싶으신것 같습니다.. 바다와 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