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12 금요 수행법회 생방송
“뒷담화와 이간질, 거짓말을 일삼는 회사 상사 때문에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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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그냥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라' 이치에 딱 맞는 말씀, 어렵지만 부단히 연습해보겠습니다.
스님 덕분에 시골 동네 한바퀴 나들이 잘 했습니다.

2020-06-17 08:19:56

원 미연

괴로움은 무지에서 온다고 하셨다. 이 무명에서 벗어나는 길은 정진, 수행밖에 없으니 내가 정한 규칙대로 그저 할 뿐이다. 이 불법을 알게되고 불자가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2020-06-17 01:34:42

원 미연

죽순 캐서 가방에 넣고 걸어 가시는 스님의 뒷 모습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시며 걸으실까 생각했습니다.
땀 내고 힘들게 일 하신 후도 걸으며 참선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2020-06-17 01:08:24

서은정

괴로움도 내가 만들어낸 것임을 알아 차렸습니다. 남이 나에게 주는 것도 아니였고, 남에게 서운한 감정이나, 화냄도 다 내가 만들어낸 것이였습니다.
다르다, 그는 나와 다르다 라는 것을 인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7 00:13:53

배미령

그 사람과 나는 다만 다를 뿐이다.
그래서 생각이 틀리고 말이 틀리고 행동이 틀리고 표정이 틀린것이다. 다만 다를 뿐이다.
감사합니다

2020-06-16 17:51:33

성남다람쥐

다를뿐이다.

2020-06-16 16:29:34

원 미연

상대방이 나와 다름을 알고 알아차리면 화날 이유가 사르르 많이 없어집니다. 처음에도 화가 더 밀려 왔는데 이제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더 향상 되야지요.

2020-06-16 11:22:01

장성희

불교안에서의 혁신과 혁명에대한 스님의 설명이 잘 이해되었습니다. 불교를 종교나 의식이 아닌 책과 철학으로
처음 받아들인 저는 조금은 혁명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있는 듯합니다. 세상이 변하고 새대가 변하면서
불교도 맞추어 변화하면 많은 초발심자들이 생길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6-16 10:34:33

관음성

기도를 통해 의식의 자유로움을 경험해가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어떠한 이유 없이 다만 새벽마다 하는 기도수행을 통해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낌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들에 부딪힐때에도 진리에 기초해 바르고 맑게 정진해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늘 깨어 맑은 정신으로 수행정진 하여 자신의 까르마를 털어내고 자유로운 삶을 향해나아가겠습니다.

2020-06-15 23:24:24

지오

남편과 같이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고있습니다.남편은 늘 남의탓!!
30여년 같은 업종을 하며 늘 한결같은마음으로 동분서주하는 남편이 안쓰럽다가도 그럴려니 좀 하면 될텐데 왜 저러냐 했습니다.
나와 다름을 빨리 인지하고 받아들여야겠어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0-06-15 20:3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