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28 온라인정토회 공청회
"부처님은 건물을 짓지 않고 사람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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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공간이 법당이 아니라 사람이 법당, 내 방을 법당으로!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_()()()_

2020-05-30 20:07:38

이일신

온라인 법회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법당에 나가서 들어도 부족한데 온라인상에서 개인
듣는 것은 제 좁은 소견으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만나서 함께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고 차선으로 온라인상에서
하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온라인으로 다 전환하면 공부의 집중도와 실행이 많이 부실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2020-05-30 19:11:36

박혜진

많은 분들의 고민으로 정토회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0-05-30 18:40:27

세숫대야

여럿이 고민하고 의논하다보면 문제가 절로 풀리는 경함~

2020-05-30 18:05:56

김혜경

스님의 명쾌한 해석과 중요한 점을 수집하는 능력에 감탄을 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5-30 16:48:54

겨울빛

언제나 시대를 앞선 스님의실천모습 보면 불교의앞날도 보여요. 온세계가 온라인 세상으로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마음이 본래 그자리로 가신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인류는 본질성회복의시대로 가야할 시대의새화두 입니다.
영성시대로 들어선 21세기에 역시 발빠른 혜안에 합장 올립니다.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정토회 역시 최고 입니다.

2020-05-30 14:43:57

고맙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말씀에 활동가 섭외에 대해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0-05-30 14:23:54

관음성

저는 오프라인을 통한 사람과 사람의 직접적인 대면으로 얻는 공감대, 겪게되는 갈등과부딪힘 등으로 일어나는 마음을 수행하고 직접적으로 배우게 되는 점도 많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되어 나갔음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2020-05-30 14:06:31

윤미

온라인 불교대학을 운영한다는 계획에 찬성입니다.
지금과 같이 스님의 법문을 한계 밤위안에서 보는 방식은 지양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도 나도 자유롭게 법문을 들을수있도록 개방을 하는게 어떨까요
가족과 이웃들이 한방에 모여서 온라인으로 스님의 법문을 듣고 배울 수 있다면 지금보다 많은 전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0-05-30 12:53:53

박영준

무엇이든 하기로 하면 한만큼 이루어지는 이치를 봅니다. 법륜 스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사람이 법당입니다.

2020-05-30 12: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