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마음을 둘로 보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을 탓하다가, 다른 사람 탓하다가 괴로움에 빠지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잘 알아차리겠습니다.
오늘 법문 감사합니다~
2020-05-08 10:14:50
선농일치
"그런 괴로움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이 괴로움은 내 마음이 일으키는 것이구나’, ‘내 마음이 어떤 것에 사로잡혀서 무지의 상태에서 이런 괴로움이 생기는구나’ 하고 자신의 사로잡힌 상태를 알아차리고 놓아버림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가져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관점을 딱 유지해야 수행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8 09:55:02
묘혜심
참으로 떡을 먹지 않고 밥과김치만 드시기로 하셨다니 정말 죄송 한 마음이 드는 순간입니다 ~
2020-05-08 09:49:10
박영준
농사일에 많은 연구를 하시는 스님의 모습이 배울점이 많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씩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5-08 09:46:45
김정미
'때 아닌 때 자지않는다'에 멈춥니다
요즘은 거의 날마다
쪽잠을 자게 되더라구요
날마다 참회하지말고
쪽잠 멈추기
고맙습니다
2020-05-08 09:46:13
김지연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2020-05-08 09:41:33
김병윤
요즘 스님의 하루를 통해 법사님들도 뵐 수 있어 참 좋아요~ 특히 함께 있는 사진들은 매우 든든하고 따뜻하게 느껴진답니다:)
매일매일 귀한 소식들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