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6 농사일, 온라인 수행법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잠재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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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기
이렇게 본보기를 보여주시니 따르지 않으면 부끄럽습니다
저의 소비 행태를 다시금 돌아 봅니다

2020-05-09 19:16:34

지심법

스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며
꾸준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0-05-09 11:22:06

송미해

어떤 상황만 되면 불안해 지는 나를 보며
그 불안이 상황 때문이라고 외면 해 버렸는데
전도몽상이 였음을 새롭게 깨닫습니다.
원인이야 어떻든 지금 그 사실이
나에게 있다는 것이 중요함을 알고
부지런히 수행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5-09 09:31:47

이경숙

스님 삼배 올립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스님
자갈밭 산속에 버리는 땅도
스님께서는 온전한 밭으로
일구어 내시는 스님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저희 중생들께
좋은 법문 부탁드립니다
스님 나날이 행복하십시요

2020-05-09 08:54:02

이경숙

스님 좋은법문 늘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아버님 기일이라 큰댁에 다녀왔는데 마음이 좀 상했습니다
이런 마음이 계속되면 나만 괴롭다
이럴땐 지혜롭게 대처를 해야되는데
알아 차림이 부족 했던거 같습니다
스님 농사일을 하시는데 기구도 잘 사용하시고 스님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덕높으시고 지혜로운 스승님의 제자가 됨을 온세상 지인들께 자랑하고 싶습니다
성불 하십

2020-05-09 08:46:28

고구마

과거 까르마의 원인이 중요한게 아니다. 지금 나의 상태를 알고 누군가를 원망하는 괴로움에 끌려가지 않는게 중요하다. 번뇌를 떨칠 방법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

2020-05-09 08:40:46

전성욱

자주 들어서 안다고 생각하는 내용이지만
식상하지 않고 언제나 새롭게 마음에 들어옵니다.
머리로 공부하고 언어로 소유하는게 아니라
혼신으로 수행하고 업을 닦아서 해탈하는것을 목표로 해야하겠습니다.

2020-05-09 08:26:25

조수연

지당하신말씀 감사합니다
어떻게 따라야 할까요
누구의 지시에 따라야 하나요

2020-05-09 07:47:26

이원우

새벽 3시반 기상 농사일 울력 저녁 예불등 쉴새없이 돌아가네요. 그렇게 일하면서도 밥하나에 김치로
너무도 검박하게 생활 하시는 법륜스님 법사님
공동체분들에게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래서 정토회가 30년 넘게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9 07:07:26

맑음이

큰스님 사진속의 환한 꽃받침 미소 한번더 뵙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인사드리러 다녀갑니다요.
오전에 명상도 잘되었고요, 낮엔 큰스님 생각 하면서 수확한 딸기로 맛나고 멋찌고 넘 예쁜 디저트를 만들어 봤어요......(방긋)
큰스님께서 제가 머물고 있는 곳에 방문을 해주신것처럼 혼자서 상상을 하며 정성껏 만들어 봤슴다. 낼 오전에 또 찾아뵐께요.

2020-05-08 22: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