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진
스님께서 내려주신 법비를 흠뻑 맞았습니다. 희망을 갖습니다. 똑같은 상황에 매번 괴로워 하는 나를 보지만, 꾸준히 수행하다 보면 좀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갖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4-22 11:06:26
홍정순
나를알아차리지못하고상대방탓으로만생각했는데지금부터는나를먼저알아차려야함을깨닫게해주심에감사드립니다
2020-04-22 10:25:52
복사꽃
자연을 벗삼아 동해번쩍 서해번쩍 바쁘신 분......
큰스님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두룹 튀김은 넘 맛나지요...... (방긋)
두룹나무는 이곳에서도 쉽게 찾아 볼수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숙채 두룹으로 스시도 만들어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자꾸 생각 나네요!
쌉스름한 머위 나물도 별미지요......
감사해요!
2020-04-22 10:09:07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기' 로 하루 시작해봅니다
놓치면 다시하고, 놓치면 다시하고 ~
집착하지 않으니 편안하게 해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4-22 09:36:09
이승훈
잘 새기겠습니다
2020-04-22 09:31:55
김명주
감사합니다. 스님.
알아차리기 연습 많이 해보겠습니다.
2020-04-22 09:16:02
선농일치행복한농장
"우리의 모든 괴로움은 나의 무지로부터 일어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만 무지가 아니에요. 잘 못 알고 있는 것도 무지예요. 이런 무지의 상태에서 깨어나게 되면 괴로움이 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2 09:15:57
홍교
아... 불법을 이렇게 명확하고 쉬운 말로 설명해주실 수 있는 스님의 법력에 또 다시 감탄하고 존경합니다.
2020-04-22 09:12:12
이명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글을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며 인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0-04-22 09:00:42
박영준
스님 말씀데로 하루하루 한걸음 한걸음 걷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4-22 09: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