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20 정토불교대학 제2강, 두릅 따기
"인색한 남편 때문에 못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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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령

깨장에서 깨친것을 다시 복습했습니다.
자주 다른면을 보지 못하고 한 면만보고 상대가 잘못 안다고 착각을 합니다.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2 14:20:54

ih

여태 살면서 그 어느 종교의 가르침에도 삶이 변한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 없었는데
뒤늦게 알게 된 법륜스님의 가르침으로 진정 삶이 행복해져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JTS 활동도 지지합니다.

2020-04-22 14:10:25

연화승

방금까지 화가 나 있었는데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차분해졌습니다. 알아차리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2020-04-22 13:59:57

큰바다

딱! 알아채기. 여기에 깨어있어야 하는데, 늘 놓치는 자신을 한탄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시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4-22 13:37:35

원미연

나를 알아가고 있는 그대로 보는 일상 생활, 알아 차리기.. 말로는 정말 쉬운데 어렵습니다. 이 어렵다는 마음도 버리고 수행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2 13:06:24

지혜월

늘 스님법문듣고있읍니다
너무너무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2020-04-22 12:49:53

신영호

감사합니다 꾸우벅

2020-04-22 12:22:53

정영이

언제나올은말씀경청하고
마음을편하게가지고있어요!유트브에서도매일듣고깨닫고합니다.!
무교인데마음이복잡할때마다절에다니다가법륜스님말씀을듣게돼었어요,

2020-04-22 12:08:10

지난날 내멋데로살면서 이기적이고
화도많고 남탓만하고 살아왔읍니다
불교믿는집안이였지만 나필요할때 만 가서
초키고도와달라고 지금생각하면 부끄러웠던
중생 이였읍니다 작년 부터 우연히 법문을듣고
스님의 즉 답을 들으며 조금씩 깨달아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법륜스님?

2020-04-22 11:54:48

김혜경

소중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4-22 11:4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