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27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신흥 종교에 빠지는 젊은이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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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지금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 매우 암담할 것 같습니다. 어느 때보다 바른 법이 필요한 때. 수행을 통해서 한 분 한 분 희망을 찾기를, 바래봅니다. 미래를 대비해서 논의와 의논 해나가는 모습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0-03-29 15:46:36

원미연

앞으로 우리들의 생활 패턴이 코로나바이러스 전과 후로 나눠지리라 보입니다. 인간성이 피폐해지고 로보트가 힘든 일을 대신하며 밖으로 나가지 않고 홀로그램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는 시대가 곧 오겠지요. 우리 후손들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전해 이 지구를 이끌어 가는 보살행을 하게끔 저희 세대가 더 정진해야겠습니다. 스님,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3-29 15:12:46

양계수

고집멸도를 조금조금 알아차리고 꾸준히 배워 나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2020-03-29 14:44:19

반야지

네, 그들도 우리의 일부임을 알고 어떻게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고 함께 걸어갈 것인지 연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0-03-29 13:12:43

무진덕

스님 덕분에 욕망에 끄달리는 삶에서 세상을구제 하겠다는 생각으로 전환되어 뿌듯합니다
신흥종교에 대한 말흠을 듣고 정리가되어 감사드립니다

2020-03-29 13:12:04

무진성

늘...현실에 맞는답을 해주시는
법륜스님 법문에서 저 또한 많은위로와
희망을갖고서~다시금 초발심을 내곤합니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마하반야 바라밀()()()

2020-03-29 13:11:13

학습ㅇㄴ

왜 젊은이들이 신흥종교에 심취하는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녀들이 자존감을 갖고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막중한 책임이 부모님께 있다는 사실을 더욱 깊이 깨닫게되었습니다.

2020-03-29 12:54:12

무량명

기획위원 법사님들은 다시 서울로 가고, 스님은 오래 만에 두북 수련원을 찾은 법사님들과 학교 주위를 산책했습니다.
☞오랜만에

2020-03-29 12:44:04

연꽃

저도 신흥종교에 빠진 이들을 비난만 했는데 스님의 통찰력에 감탄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그들의 심리가 나와 다를 바 없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욕망자체가 무상한 것임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9 12:40:28

김혜경

스님말씀에 항상 공감합니다. 어떻게 그러한 생각을 하시는지 감동입니다. 깨우칠수 있어서 기쁨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3-29 12: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