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27 정토회 기획위원회 회의
“신흥 종교에 빠지는 젊은이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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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연기

분석가님~즉문즉설을 하나의 트랜드에 비유하셨군요~저는 하향세로 갈거라 생각하지 않아요‥^^왜냐하면,<법의향기>는 영원할 것이기 때문에‥^^그리구,
ㅡ불교색채를 지우고 좀 더 보편적 컨텐츠로 다가간다는 아이디어는 ㅡ에서,이 의견이 스님의 견해가 아니시고!,어떤 법사님이 내신 의견이라써있어요‥글을보니 스님께서도 찬성하신듯 안보이네요ㆍ저도 이런 안건은 반대구요ㅠ

2020-04-01 03:20:31

원미연

이렇게까지 젊은 친구들이 희망 없이 사는건 부모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 구축이 그렇게 되어있지만요. 진짜 행복의 의미를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대학이 행복으로 가는 티켓이라 알려 주었으니......

2020-03-31 23:25:27

고경희

뭐든지 잘하라고 했습니다. ㅠㅠ

2020-03-31 17:55:41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0-03-31 17:30:33

정지나

욕구,용망들 파도에 썰물처럼 왔다갔다
우왕좌왕...그저 살피고 살펴 일어났다
사라짐을 살펴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20-03-30 22:02:14

분석가

트렌드 법칙의 관점에서 이제 즉문즉설 트렌드는 정점을 찍고 하향세로 보입니다.
그런데 불교색채를 지우고 좀 더 보편적 컨텐츠로 다가간다는 아이디어는 결정적 오류로 보입니다 .
양적성장보다는 내실을 다지시길

2020-03-30 16:27:58

나현

인간의 의식에는 물이면 답하게 되어 있답니다
지배를 받고 살아온 삶의 역사 때문이겠죠
마음의 상처가 있는 사람들 에게 스님은 계속 묻고 질문해 주십니다 상처가 수면위로 떠올라야 치료할수 있으니까요
법문 늘 잘 듣고 실천하려 노력 합니다
두손 모아 합장!

2020-03-30 13:40:54

송미해

웃고 있는 겉 모습 안에
그들의 괴로움에 대해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이제라도 건강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30 08:57:08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젊은 청년들이 정말 걱정 스럽습니다 모두가 올바른 살길이 좋은 곳으로 잘 열이고 잘 살앗으면 발원합니다
스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3-30 08:22:51

이옥희

젊은이들의 절망이 마음 아픕니다.

2020-03-30 06: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