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2 두북 정토수련원으로 이동
“어머니가 돌아가실까 봐 불안해요”
본문보기

김태연

마음...
중심을 잡고 사는 삶.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3-14 08:11:07

월광명

살아계실 때 물 한 그릇이라도 더 떠다 드리는 게 좋아요. 명심하고 그리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14 08:10:04

연이다

어른이 되서도 어린아이같은 마음 이 되더라구요.
어른으로서 할일 하고 살겠습니다

2020-03-14 07:58:59

김혜경

스님의 명쾌한 말씀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3-14 07:57:59

정명데오

‘나는 조금 섭섭하지만, 엄마한텐 참 좋은 일이구나. 그래, 엄마한테 좋으면 됐지.’ 감사합니다.~~^^

2020-03-14 07:47:4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3-14 07:37:19

김현정

스님의 하루로 또 새로운 하루를 엽니다. 내 업식에 덜 끄달리도록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는 순간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습니다.
사진에 활짝 핀 노란꽃도 예쁘지만 꽃을 피우려고 꽃망울을 머금고 있는 나무의 모습도 예쁘네요.
아름다운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0-03-14 07:26:44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늘 놓치고 상대를 위한다고 하는데 깊이 들여다보면 나한테 이로운쪽으로 행동하고 말을 합니다
잘 살펴 꾸준히 알아차리는 연습해봅니다
부모님 살아계실때 할수있는 만큼 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3-14 06:56:16

감로음

고맙습니다()

2020-03-14 06:39:54

김미라

감사합니다.

2020-03-14 06: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