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2 두북 정토수련원으로 이동
“어머니가 돌아가실까 봐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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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옥

스님에말씀공감합니다
부모님께효도해드릴려고보살피는게아니라
나 자신이 덜 설프고 덜괴로우려고
부모님이든 가족이든 보살피는것니다
나자신이 할수있을만큼만하면 괴롭웁에서 버어날수있습니다
좋은말씀 또찾아오게습니다

2020-03-14 09:26:33

이선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0-03-14 09:25:01

조수연

지당하신 말씀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살아계실 때 잘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편하게 사시는 동안 불편하지 않고 아프지
않앗으면 좋겟습니다

2020-03-14 09:13:27

박승호

저 또한 질문자와 비슷한 생각을 여러번 했고 가끔씩 하고 있네요..
오늘 스님 말씀 들으니 좀 차분해 지고 어른으로써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여린마음 다잡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2020-03-14 08:59:34

권혜정

말씀잘 들었습니다.
노환과 치매를 앓으시는 어머님을 오랫동안 모시면서도 남들은 칭찬하지만 스스로는 항상 안찾아보는 형제들 보다 수시로 죄를 더 많이 짓는다는 생각을 놓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소변줄을 필히 해야하는 이유로 요양병원에 입원중이시지만 내가 모시는것이 더 좋은줄 알았던 것이 잘못됐단 생각이드네요..

2020-03-14 08:59:23

묘향심

가족을 생각한다는 것도 결국엔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인간의 심리를 배워 갑니다.
이 글을 써주시는 봉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03-14 08:45:21

초심자

사진으로 보이는 달구지가 정겹게 보입니다
스님의 발걸음은 세상 여기저기 안닿는 곳이 없는데 가시는 곳곳마다 동행해 주시고
살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스님의 하루를 살펴서 잘 정리해 주시는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마치 부처님의 십대 제자를 바라보는 느낌이 듭니다
성불하세요~()()()

2020-03-14 08:33:09

신용남

부모님에게도 자식에게도 내가 할 수있는 만큼만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3-14 08:27:18

윤미란

자식과의 정을 떼려고 병석에 오래 계셨던 어머니 생각에 읽으면서 갑자기 눈 시울이 붉어집니다. 어머니와 스님께 감사한 마음 다시 한번 느낍니다.

2020-03-14 08:18:30

서연화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챙기시고 건강하십시요 ^^

2020-03-14 08: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