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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수행자는 어떠해야 하는지? 다시 새깁니다. 요즘은 신도의 장례식을 스님이 치른다는 말씀에 빵터짐^^
2020-01-12 18:01:38
정명데오
"행동과 삶을 보고 신뢰해서 따라가는 게 교화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1-12 17:58:22
김혜경
부처님의 가르침에 깊이 귀의합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2020-01-12 17:11:29
해꼬미
부처님의자비로움에울컥하네요.스님실천의가르침에감사드립니다...
2020-01-12 14:52:40
박영화
5년 전 쿠시나가르 열반당에서 눈물짓던 생각 납니다. 부처님의 마지막 법문_배고픈 이, 아픈 이, 가난하고 외로운 이를 돌보고 , 수행자를 외호하라시는 말씀 깊이 새겨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해마다 부처님이 가신 길을 안내하시는 법륜스님이야말로 참된 불제자이시고 한 말씀도 놓치지 않고 전해 주시는 덕분에 공부할 수 있어 고맙습니
2020-01-12 14:49:31
우물개구리
여래에게 올리는 제1의 공양은 여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정진하는 것이다.’ 오늘도 살아서 눈을 뜨고 108배와 명상을 할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부처님 법 만난것에 고맙습니다. 법륜스님의 하루를 볼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_()_
2020-01-12 14:20:44
강성연
잘 들었 습니다
2020-01-12 12:47:01
김민정
욕망에 젖어 있으면 어떤 말도 들리지 않는다는 마지막 제자에게 하신 말씀 깊이 새깁니다 세상은 덧없다 정진하라 부처님 이제는 제가 하겠습니다 수행자는 정진만 할뿐이다 법비에 촉촉히 젖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1-12 11:16:43
실상행
부처님, 스승님 고맙습니다. _()_
2020-01-12 11:00:02
김복이
열반당의 예불이 생각납니다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르신 분들의 노고에 경건한 마음 입니다 성불 하세요 _()_
2020-01-12 10:5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