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기를 감동스럽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순례길을 정성스레 인도하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순례기행문을 세심하게 정리하여 올리시는 스텝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누구든 이런 순례길에 갈수있는 기회가 생기길 소망합니다
2020-01-13 11:59:03
김 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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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바람처럼 살다 떠나겠습니다.
2020-01-13 11:15:32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자세회 글을 써 주셔어 그곳에 있는 느낌과 마음으로 잘 읽어 습니다 우울한 마음과 합께 읽다가 지금은 변안한 마음입니다
스님 참 감사합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2020-01-13 11:07:10
김기숙
여래가 없는 세상에서 여래에게 올리는 공덕과 똑같은 공양이 네 가지가 있다. 첫째,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어 배부르게 하는 것이다. 둘째, 병든 이에게 약을 주어 병을 치료하는 것이다. 셋째, 가난한 자를 돕고 외로운 이를 위로하는 것이다. 넷째, 청정하게 수행하는 자를 잘 외호하는 것이다. 이것은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의 공덕과 같다.()()()
2020-01-13 11:00:29
자재왕
눈물을 닦으면서 읽었습니다.
스님께서 낭독하신 발원문이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2020-01-13 10:57:23
배병갑
‘세상은 덧없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수행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부처님의 마지막 유훈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스님과 성지순례자들의 건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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