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제 인생 후반기에 가장 큰 기회를 만났습니다.
2015년 11월 15일,
제 8-7차 입재식에 참석하면서
저 개인적으로 1만일 결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491일이 되었습니다.
스님께서 직접 쓰신 금강반야바라밀경 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이 기쁨을 모든 이웃들에게 전하는 수행자로 살겠습니다.
불법 만나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12-17 12:15:11
정명데오
"내가 당장 죽게 되어도 내가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기꺼이 죽는다면 설령 세상이 나를 불쌍하게 여긴다 하더라도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