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5 제9차 천일결사 회향식
“자기 삶을 평가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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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나무

저희 어머니는 법륜스님을 굉장히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스님의 행사내용을 동영상으로 볼수는 없는지..
시대가 시대인지라, .글읽기가 어려우시고, .읽으려해도 눈이 밝지를 못해 읽는데 힘이 듭니다,
SNS에 올라오는 동영상은 요즘것은 잘 없습니다, ,이렇게 좋고 기쁜날 사진으로봐야하니, ..어머니의 궁금함은 한이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동영상..

2019-12-17 17:50:26

보통도반

너무나 감격적인 법문입니다. 수행자로서 기본적인 자세를 언급하시는 부분이 가슴 속 깊이 스며듭니다.
불법 만나 너무나 행복하고 정토회 만나 삶이 외롭지 않습니다.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12-17 17:28:14

문정

10차 천일을 준비하는 통일의병은
어떻게 지원하는건가요?

2019-12-17 17:03:02

해꼬미

감동입니다...

2019-12-17 16:55:20

관세음보살

스님 말씀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2-17 16:53:40

강민아

다른 사람의 칭찬에 일희일비 했네요 어리석게도 알아차렸습니다 살아있음에 행복함에 감사합니다 스님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감사했습니다^^성불하세요♡♡♡

2019-12-17 16:48:00

산나무

세상과 다른 사람들이 내리는 판단을 기준 삼아서 자기 자신을 규정하면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과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파도에 휩쓸리는 나무토막과 같은 삶을 살게 돼요. 그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환산되지 않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로 환산되는지는 그때그때 세상의 시스템에 따라 다릅니다.

2019-12-17 15:43:52

무량덕

글로 읽어도 감동으로 눈물이 나네요. 정토회에 감동하고 도반님들에게 감동하고 꿋꿋하게 따라가는 저에게도 감동입니다.

2019-12-17 15:40:11

박용삼

어떤게 중요한 것인지 생각치도않고 설령 알려했어도 몰라 결과는 매 마찬가지인 세상에 촌음을 아끼시며 본질을 알게해주시고 자신을 살피게 해주시고 나와 사회가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일러주시는 법륜스님의 모습에 부처님이 중생을 위해 배푸신 자비심이 짐작 됩니다
건강하세요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2019-12-17 15:05:51

만고

췌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한 후 수술하자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착잡한 하루였는데요
스님의 말씀을 읽다보니...마음에 평화가 그득들어옵니다
무슨일이 있든 나의 오늘과 내일은 같은거다 그저 다른 일을 할뿐이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스러운 정토회활동가님들 바라만봐도 든든하네요

2019-12-17 14: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