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17 정토불교대학 졸업 수련 2차_인천 경기서부, 대구 경북
“나라고 할 것이 없는데 왜 윤회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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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1-18 18:19:28

세명

참으로 우리들의 위대한 스승님이십니다.

2019-11-18 18:18:08

권조희

스승님의 큰 가르침
오늘도 깨우침의 삶으로 이어갑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8 17:56:41

정명데오

\"‘무아’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 아니라 ‘작용의 실체가 없다’ 이런 뜻입니다. 작용은 하는데 실체는 없다는 의미예요.”\" 감사합니다.~~^^

2019-11-18 16:12:04

운정

늘 깨어있는 삶을 살고계신 스님의 하루가 제겐 큰공부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8 16:01:51

전현숙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지는 법을 설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1-18 15:07:30

김혜경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깊이새기겠습니다. 건강하소서.^6

2019-11-18 12:34:59

무량원

고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다시 읽고 또 읽고 싶습니다.
사진찍고 글 다듬고 글 올리는 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2019-11-18 11:59:25

조복순

법륜 스님이 혹시 부처가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맞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이렇게 질문한 사람이 있었는데 스님께선 어떻게 답변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19-11-18 11:58:44

강광준

믿음과 진리가 다른것을 같이 연관 이해하려니 . 안되 거였군요!!
해탈의 의미도 다시 새겼구요.지금은 몸.마음의 종이지만 언젠가는 주인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2019-11-18 11: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