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6 행복한 대화(18) 경기 성남
“언제쯤 여자 생각이 끊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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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많은 분들이 즉문즉설을 듣기 위해 큰 강연장 가득 채운 모습. 뭉클합니다. 스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어 감사하다는 청중의 인사에 동감합니다. 스님 말씀을 내가 듣고.
내가 깨쳐서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다! 고맙습니다~

2019-11-08 17:24:13

전현숙

비오면 비오는대로 우산쓰고
맑으면 맑은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소비 문화를 줄이며 살겠습니다

2019-11-08 17:17:27

자리

에코붓다에서 식수(나무심기)사업을 진행했음 좋겠어요~!
정부에서 환경대책세우는거보면 화가납니다!!! 대형공기청정기설치? 이게웬미봉책적 대책인지 ㅉㅉㅉㅉ!!!!!!!!!

2019-11-08 16:18:05

희광

스님은 이 시대 최고의 멘토!!!
스님 말씀만 되새시며 살아도 , 인생 반은 성공 한 삶이 될 것 같습니다.

2019-11-08 15:28:38

고맙습니다

이성에 대한 생각은 평생 가는군요.. 있는 그대로의 말씀 고맙습니다~

2019-11-08 13:49:57

세명화 고명주

여기서 더 잘먹고 살면 비만 밖에 안 생긴다 라는 말씀 새길께요ㆍ 검소하게 살겠습니다

2019-11-08 13:18:07

정명데오

\"첫째, 내가 행복하고
둘째, 세상에 대한 정의감이 필요하다.\" 감사합니다.~~^^

2019-11-08 13:06:36

운정

오늘도 바쁘고 의미있는 하루를 사신 스님의 하루를 감사히 읽습니다. 특히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을 마음에 새깁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고 생명을 살립니다.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오늘도 깨어 있는 삶을 삽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8 11:30:43

고경희

내가 맞춰야한다

2019-11-08 10:57:42

박경자

소비중독. 소비를 줄여야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스님이 계셔서 행복하다는 말씀 행복한 사람이네요
감사합니다^^

2019-11-08 10: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