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고 고맙습니다.다같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스님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니, 올커니 그거였구나 하고 깨우칩니다. 웃고 웃으며 눈물이 나는 연유는 무었일까요? 아직 감정의 조절을 커트롤하는 단계는 아닌 것 같아요. 스님으로 인해 많이 배웁니다.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모든 지혜는 서로 통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많은 깨우침을 줘서 감사합니다.
2019-11-08 23:24:09
정토회원
스님 매번 약먹으라고하지 않으심 좋겠어요
특히 정신과약은 부작용이 큽니다 대부분의 약은 예를 들어 우울증약의 부작용은 우울증과 불안증입니다 즉 약으로 낫기어렵습니다 이미 스님의강연탓은 아니지만 많은 정상 사람들이 정신과를갑니다 그리고 의사는 약을줍니다 .심하지않은데 왜약을 주냐고하면 심하니까 온것아니냐..의사는 상담을해주지않습니다 약을 기계적으로줄뿐입니다..스님이 정신과약을 드셔본적도없는것같은데 늘 추천하시는게 안타깝습니다 자살이 많은게 우울증 약의 부작용에 자살충동 있습니다....
저는 정토오랜회원입니다 늘 직접말씀드리고싶은데
아이들도 정신과약을 쉽게먹고 걱정인데
스님영향도없지않나싶네요 ㅠㅠ
2019-11-08 21:36:11
김애자
“질문자는 친정어머니처럼 해야 해요. 자기 며느리한테는 친정어머니처럼 잘해 주고, 지금 시어머니는 받들어 모시고 살면 돼요. 둘이나 받들어 모시니까 좋잖아요
2019-11-08 21:22:27
산나무
스님과 동시대에 산다는게 정밀 감사합니다.
행운입니다
2019-11-08 20:56:25
송미해
20살이 넘었으면 모든 권리는 본인에게 있다는 말씀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8 20:47:53
이미정
편하게 살았다 했는데 돌아보니 상대가 나를 맞추고 있어서 편했다는걸 알았네요.
이제는 내가 맞추며 살겠습니다.
2019-11-08 19:00:12
열혈맘님
듣고 싶은 질문을 댓글로 달아보면 어떨까요. 가끔 스님 법문을 안 하시는 날에 다른 곳에서 했던 내용을 써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