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5. 행복한 대화(17) 경기 안양
“친정어머니의 도움을 받기만 하는 올케가 얄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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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과거의 상처가 올라올 때
'별거 아니다'
스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지금 올라오는 감정들을
자각하며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7 10:40:54

김민정

진보보다 보수가 많아지는 현시국이 걱정입니다 디비쪼지말고 내가 일으키는 줄 알아 자각하며 안으로 돌이키겠습니다

2019-11-07 10:38:37

박경자

수없이 올라오는 잡념에 번뇌하지만 별일 아님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7 10:16:45

정명데오

“그러니까 이 컵 자체는 큰 것도 아니고, 작은 것도 아니고, 그냥 존재할 뿐이에요. 존재 자체에 크고 작은 것은 없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 존재가 어떤 조건에 놓여 있느냐에 따라서 나한테 작다고 인식이 될 때도 있고, 크다고 인식이 될 때도 있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2019-11-07 09:27:57

토마토

"별거아니네." 감사합니다.

2019-11-07 0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