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5. 행복한 대화(17) 경기 안양
“친정어머니의 도움을 받기만 하는 올케가 얄미워요”
본문보기

정은미

인생을 복잡하게 살고 있었나봐요
이렇게 재고 저렇게 재고...
툭툭 털어내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19-11-08 06:56:47

보리수

운명을 바꾸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자각이라는 말씀 새깁니다. 별 것 아니다~ 가볍게 하는 주문같네요. 고맙습니다!

2019-11-07 23:06:37

송림 현성

인생이란 별것 아니다.

2019-11-07 21:44:29

송미해

다 내 마음이 지음을 자각합니다
별거 아님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7 20:24:19

장혜나

매일 좋은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2019-11-07 18:52:09

무량덕

별거 아니다.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7 15:28:36

이행갱

별거아니다란말에..왜이리눈물이날까요..
시간이지나...10년후..20년후...
정말별거아니었네...라는날이오겠죠?!

2019-11-07 14:36:07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1-07 13:50:44

며느리

시부모도 시험봐서 됐으면 좋겠어요 자격도 안되는것들이 시부모라고 치켜세우니 며느리를 노예물주로 생각하고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무시하고 나이들었다고 자식이 결혼했다고 시부모된다고 사회적인 어른이 되는것은 아니다 노망난 늙은것들 많다

2019-11-07 13:19:13

전현숙

중생이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의 길을 걸어갈 수있도록 해 주시는 지혜의 가르침과 또한 큰 자비심긍정을 배웁니다 덕분입니다

2019-11-07 11:5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