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29. 행복한 대화(14) 대전
“새어머니 밑에서 힘들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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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오늘도 바삭바삭한 스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엽니다. 이렇게 귀한 말씀을 읽을수 있어 스님과 함께하는 모든분께 고맙습니다. 우리의 한평생은 길지도 않거니와 무겁게 살 이유가 없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아침입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는 행복이 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2019-11-01 09:46:30

감로향

곱게 물든 단풍은 미련 없이 땅으로 떨어졌습니다‥단풍을 롤모델로 삼아봅니다~감사합니다_()_

2019-11-01 09:24:36

세명화

차 막힐것을 피해서 3시에 출발했다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ㆍ스님도 수행팀도 멋지십니다

2019-11-01 09:23:54

토마토

"용서할것이 없다" 감사합니다.

2019-11-01 08:46:52

송미해

괴로울 일이 없음을 알아차려
오늘 하루도 가볍게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2019-11-01 08:40:44

김민정

어릴때는 어리석어서 그렇게 생각할수 있었으나 이제는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하고 가을 날씨 처럼 바삭하게 살겠습니다 사랑하고만 살아도 짧은 인생! 고맙습니다

2019-11-01 08:38:24

박경자

내문제 내가지음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1 08:01:49

이덕기

짧은 인생인데 살다보면 뭔가가 있을것 같은 착각을 합니다. 조금만 더 하면 내일은 살만하겠지 하는. 지난 세월 뒤돌아보면 정말 엊그제인데 말입니다.

2019-11-01 08:01:34

완재완재

네 맞아요. 괴로워만 하며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나도 짧은 것 같아요?

2019-11-01 07:25:08

정명데오

“삶을 조금 가볍게 사세요. 너무 무겁게 살지 마세요. 삶이란 것이 그렇게 괴로워하면서 살만큼 길지 않습니다. 또 괴로워하면서 살만큼 인생의 가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1 06:4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