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가을밤이 깊어갑니다. 곱게 물든 단풍은 미련 없이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말없는 자연의 가르침 속에서 하루가 저뭅니다.\" 관찰력과 표현력 칭찬합니다^^
2019-11-01 22:04:07
전현숙
맑고 밝게 살겠습니다
2019-11-01 21:55:57
보리수
네, 미워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한다...그렇군요. 가을하늘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사는 법,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11-01 17:04:53
보각심
법륜스님 말씀을 들으면 우리가 얼마나 전도몽상의 삶을 살아왔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게 당연한줄 알고 살아왔는데, 가만히 듣다보면 거꾸로 살아왔음이 확인됩니다.
감사합니다. 바른 가르침을 주셔서 무지의 고해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2019-11-01 15:59:34
김연희
가볍게 살겠습니다.
2019-11-01 14:30:03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1-01 13:43:34
박재후
밥해준걸 감사해야한다는 말씀 들어옵니다
저도 밥해주고 빨래해준 우리 작은엄마에게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2019-11-01 12:45:14
희광
스님말 씀 읽을땐 그렇구나 ~~맞아 .그렇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돌아서면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와 번뇌, 망상 속에서 헤매이게 됩니다. 가볍게 살아야지 ~~하며 다시 또 자신을 추스려 봅니다.
2019-11-01 10:17:48
지혜승
네, 제가 선택해서 삽니다. 고맙습니다. :)
2019-11-01 09:55:17
김애자
별거 아니다
2019-11-01 09: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