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스님.
실망이 많이 됩니다.
나라가 백척간두에 있습니다.
2019-10-13 19:01:19
장명옥
스님
하기싫어 아픈것 일수도 있다는 말씀 콕 찔립니다
늘 몸이 안 좋다고 엄살 부리거든요
재동씨한테 끓여주시는 된장국 넘 부럽습니다
정말 위로가 되는 만찬일듯요
2019-10-13 18:42:04
장명옥
스님
하기싫어 아픈것 일수도 있다는 말씀 콕 찔립니다
늘 몸이 안 좋다고 엄살 부리거든요
재동씨한테 끓여주시는 된장국 넘 부럽습니다
정말 위로가 되는 만찬일듯요
2019-10-13 18:41:43
정각화 김정아
스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장보시고 손수 된장국 끓여주시는 모습에서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읽는 내내 미소지으며 읽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2019-10-13 18:38:02
사실
불교 철학은 어떤 주장이 아니라 사실을 관찰한 내용을 정리한겁니다. 란 말씀...
공부하면서 많이 공감됩니다...
2019-10-13 16:31:21
전현숙
복을 지어야 먹을 것이 생기지
지당한 말씀 새기면서,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저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지도 법사님께서 자비심으로
중생을 어여삐 여기시고
우리의 관찰의 범위를 바르게 넓혀 행복의 길로
인도해 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2019-10-13 15:05:00
이미정
사실을 사실대로 알지못해 괴로워했던 어리석었음 깨닫고 이제 그자리를 감사함으로 채워갑니다. 고맙습니다.
2019-10-13 13:34:10
보블리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스님의 일상 속이 스며있는 부처님의 지혜의 말씀은 참 감동적입니다.
제동님과 함께 수혜복구 현장에 하루 다녀왔었는데,
진심을 다해서 일하시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꼈고, 노고에 감동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3 12:08:32
자리
타인의 과오를 비판하려면, 바른말을 하려면, 늘 자기부터 돌아봐야한다는 것을 김제동씨와 스님을 보며 다시한번 느낍니다. 언행불일치, 타인에겐 엄격한잣대 나에겐 관대한 잣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한번더 돌아봐봅니다.
2019-10-13 12:04:28
세명화
두분이 밥 해서 먹는거 보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ㅎ
두분 아름답습니다
2019-10-13 12: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