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사실대로 알면 괴로움이 없어지고, 불만이 없어지고, 저절로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2019-10-14 08:07:21
지심법
자꾸 타인과 비교해서 지금의 내 삶에 괴로움을 심는 건 어리석은 일인줄 알지만 트라우마에 사로잡힐 때는 극복하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엎어지면 다시 일어서기가 정말정말 어렵지만 다시 일어나보겠습니다_()_
2019-10-14 07:27:32
정은미
사실을 사실대로 관찰하라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나의 생각을 곁들여 말하지 않았나 뒤돌아 보네요
한주 열심히 살겠습니다~
2019-10-14 07:04:23
보리장
ㅎㅎ
공부하기 싫은 아이들이 자꾸 아파서
보건실을 자주 가요.
요즘 보건실은 아이들이 만원이죠.
보건선생님은 아이들 아픈 곳을 어루 만져주기도 하고 호통을 쳐서 교실로 보내기도 해요.
상담 선생님이 따로 계시지만 아이들은
보건실을 많이 찾아요.
부모님의 기대수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들은
늘 배나 머리가 아프죠
오늘은 스님이 직접 김제동님을 찾아가셨네요.
반찬 준비를 해서 찾아가 된장찌개를 끓이시고
일 없을 때 무료강연 많이 하라고 격려해주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누군가 낙담하고 있을 때 해 먹을 반찬을 들고
찾아간 적이 한 번도 없었던 저로서는 참 신선한
감동입니다.
2019-10-14 06:49:30
김미정
사는게 별거아닌데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가는데 늘 뭔가 허전함이 있네요. 스님과 제동씨의 소박한 밥상을 보면서 나의 일상도 그소박한 밥상처럼 늘그렇게 알아차리며 힘내겠습니다. 스님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제동씨 걱정말아요 이또한지나가고 잘될거예요~~^^
2019-10-13 23: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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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잎반찬 맛있겠네요‥스님 손수 장도보시고,된장국도 끓이시구‥제동님 진짜 부럽습니다~~
2019-10-13 21:56:24
정토인
두총각님의 깊은 우정..아니면 도반애..이런걸
정말 진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
하고 있어..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