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6. 행복시민캠프
“친정, 시댁에서 자꾸 도와달라고 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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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시민 멋지십니다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행복시민분들 모두 얼굴이 밝아 보이시네요. 현장에서 감동적인 부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9-10-08 15:15:23

박재후

16년키운 반려견이 죽었다고 부모님 원망하는 마음이 안내려놔진다는 게 이해안되네요
스님은 뭐라고 대답하셧을가 궁금하네요
죽을때 다되어 죽은 개때문에 부모원망하다니..이상하다는 생각이듭니다

2019-10-08 15:08:30

무량덕

나눌수록 늘어나는 행복. 행복 전도사들이 많이 나오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2019-10-08 14:46:21

김혜경

법륜스님을 좋아한다고 해놓고 봉사에는 많이 안왔어요. 찔립니다. 스님, 이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간직하히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

2019-10-08 12:23:19

박경자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감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8 11:47:11

산나무

나눌때 더 행복해요

2019-10-08 11:07:29

홍예지

행복시민캠프 내용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제가 첫번째 댓글이네요^^ㅋ
우리지역 행복시민들 찾느냐고 눈이 아픕니다.

고생하신 행복 학교 진행자님 얼굴도 떠오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2019-10-08 10:5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