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6. 행복시민캠프
“친정, 시댁에서 자꾸 도와달라고 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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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개구리

“세상이 원하는 걸 내가 다 해 줄 수 없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도 없어요. 늘 이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약간 과대망상 증세가 있어요

과거에 내가 정의다 나는 착하다 나는 다 할수 있다는 과대망상에 빠져서
나를 힘들게 하고 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했던것이 생각나서
나와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겸손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나 자신에 대해서 알아차릴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_()_

2019-10-09 09:13:44

송미해

오늘 하루도 일어나고 사라짐을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10-09 08:50:00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19-10-09 06:56:23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19-10-09 06:55:57

보디사트바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에 항상 많은 영감을 얻습니다. SNS를 확인해야 되겠네요. ㅎㅎ _()_

2019-10-09 05:09:33

이미정

분별이 나면, 그동안 남을탓하거나, 분별이 난 나를 탓했었는데, 남을 탓하지 않고 연구를 하게 되면 개선되어 발전이 된다는 말씀에, 헤매던 길을 찾은것 같아 좋습니다. 연구하여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 보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2019-10-08 23:24:32

수승화

행복시민 되신것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활동 기대되네요~

2019-10-08 21:47:02

지혜승

지금 마음 시원합니다 :)

2019-10-08 21:08:21

정명데오

“세상이 원하는 걸 내가 다 해 줄 수 없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도 없어요. 늘 이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8 21:06:24

김애자

참 묘한 것이 행복학교 진행자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혼자 공부할 때 보다 이것을 전파하고 진행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들의 행복이 더 늘었다고 해요

2019-10-08 17: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