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30 농사일
“밤을 먹고 싶으면 가시에 찔릴 각오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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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스님의 행하심에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감사합니다

2019-10-02 10:30:45

산나무

농사가 재밌어 보입니다.
함께하는것에 대한 기쁨이보입니다

2019-10-02 09:54:32

이수향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녁 노을이 아름답군요. 고맙습니다.~^^

2019-10-02 08:52:34

지혜승

다만 할 수 있는만큼 할 뿐입니다. :)

2019-10-02 08:48:02

송미해

커다란 알밤 보니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그러나 쓰러진 벼를 보니 마음이 막막해 집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2019-10-02 08:4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