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정미영
스님의 행하심에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감사합니다
2019-10-02 10:30:45
산나무
농사가 재밌어 보입니다. 함께하는것에 대한 기쁨이보입니다
2019-10-02 09:54:32
이수향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녁 노을이 아름답군요. 고맙습니다.~^^
2019-10-02 08:52:34
지혜승
다만 할 수 있는만큼 할 뿐입니다. :)
2019-10-02 08:48:02
송미해
커다란 알밤 보니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그러나 쓰러진 벼를 보니 마음이 막막해 집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2019-10-02 08:4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