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30 농사일
“밤을 먹고 싶으면 가시에 찔릴 각오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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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화

늘 연구하며 하는 모습
배웁니다

2019-10-03 08:24:42

오미옥

밥에 기대어 사는 우리가 정말 허리 숙여야할 자리가 논바닥이 아닌가라는 말씀에 뭉클합니다.

2019-10-03 07:50:42

정은미

스님글은 언제나 재미와 감동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상황상황에 알맞게 대처 해나가는 지혜가 돋보입니다
오늘도 잘쓰이는날 되렵니다~

2019-10-03 06:57:20

이가현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이 감동 입니다

2019-10-03 06:48:35

실상화

스님의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9-10-03 06:32:11

보리장

참 재밌습니다.
밤을 줍고 유기농 채소를 다듬어서 택배로 보내고
산책을 하면서 하하호호~ 웃고
그리고 점심,
다시 볏단 세우기 1시간 20분.

일 끝내고 목욕탕 가기.
나와서 나누기.

일하다 보면 집착이 생겨 자꾸 더하다 보면
몸에 무리가 간다는 말씀도 다가옵니다.
일을 놀이 삼아, 수행 삼아 함께 하니
가볍고 경쾌합니다.

오늘은 개천절,
하늘이 처음 열렸다는 오늘,
애당초 3차3강 수업 있는 날이지만
대전 회의가 있어 휴강했습니다.
오늘도 가볍게 놀이 삼아 시작합니다^^

2019-10-03 05:58:17

고경희

자연과 사람이 잘어울리네요

2019-10-02 23:37:27

안지수

어떤일을 할 때는 전체를 살펴보고 한다. 잘 알겠습니다.

2019-10-02 23:27:47

보리수

네, 연구하며 일을 한다... 는 것이 이런 것이군요. 일을 할 때 전체를 보고 계획을 세우는 중요성. 고맙습니다~

2019-10-02 20:35:45

라일락

저도 다음 기회엔 울력을 가보고 싶어요. 몸을 쓰면서 느끼는 것이 참 많구나를 요즘 알아가고 있어요.

2019-10-02 17: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