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28 행복캠프
“아버지가 자꾸 돈을 달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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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사트바

별 일 아닌 줄을 알았습니다.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_()_

2019-09-30 18:31:3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9-30 15:10:53

진달래

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9-30 14:37:06

최영미

살아있어 감사합니다.그동안 기준을 너무너무 높여놓고 살았던거 이제야 깨닫습니다 스님.

2019-09-30 13:58:31

지산

스님 법문으로 날마다 편안하고 할 일을 다하려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30 11:10:09

백기순

나부터 행복해야
행복을 전할수있다~

오늘도 살았네요

2019-09-30 09:33:37

보리수

\'아무도 안 다치고 내 팔 하나 부러진 게 사실은 더 좋은 일\'이라는 말씀 와 닿습니다. 남의 불행 위의 쌓는 행복을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살았네~\'고맙습니다!

2019-09-30 09:06:17

박경자

살아있어 오늘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9-30 07:15:17

정명데오

\"공자님께서 ‘아침에 도를 이루고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처럼 우리도 ‘내가 본래 행복한 존재였음을 깨닫는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자세를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9-30 06: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