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28 행복캠프
“아버지가 자꾸 돈을 달라고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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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행복도 솔선수범~~ 잘 알았습니다^^

2019-10-01 08:03:49

이지은

나부터 살고 보자~
지혜로운 처신을 생각해봅니다

2019-10-01 07:39:30

정은미

스님글 읽으며 살아있어 감사한마음이 막 생겨납니다~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웃으니 행복하고 행복하니 내가 하는일들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01 06:29:26

박정순

아버지가 자꾸 돈 달라고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주기 싫으면 주지마라..
ㅎㅎ
제 예상 답변이 맞았습니다.

스님 늘 부모님께 잘 해 드리는 것은 의무가 아니다.
그리 하고 싶으면 하고 못 하겠으면 하지마라.
내가 부모님을 위해서 해드리는 것은
나를 위한 일이지 부모님을 위한 일이 아니라는 말씀.

사실 모든 좋은 일들을 행함은 결국 나 자신을 위한
일임을 압니다.
내가 가장 선한 사람이 될 때 그 때 제일 행복한 상태가
아닐까..싶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못 먹거나 전쟁으로
괴로워하고 있는데 나는 그걸 보며 행복해지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옆사람까지도 행복해야 결국
나도 행복하리라~~

복은 받고 싶지만 그 복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복은 절대 받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저는 복을 많이 받고 싶은 욕심쟁이이기에
오늘도 복 쌓을 일을 하겠습니다^^

2019-10-01 06:16:59

조복순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쉽게 풀어주시는 법문 덕분에 무지한 저도 쉽게 부처님법 배우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19-10-01 02:46:38

박미순

자기보다 높은곳을 보는것은 끝이 없겠구나 싶고요
살아있는것 만으로 기적임을 왜 일어나서
살아있어 감사한가를 느끼는 내용입니다
부모님이든 자식이든 해줄수 있으면 해드리고
못 해드리면 안하면 되고 빠삭하게 가벼이
살겠습니다

2019-09-30 23:44:43

이미정

기준점을 가장 낮추면 불만이 없어진다는 것, 아! 오늘도 살아있습니다!! 이렇게 말해보니 정말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

2019-09-30 22:53:51

지심법

항상 집에서 칩거?하고살았는데 행복학교에 다니면서 나의 행복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3차 4강 하고 있구요. 이런 프로그램으로 뭇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주고자 노력하시는 행복학교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개인 업무로 피곤하실텐데도 성실한 수업 준비로 행복학교에 임하시는 선생님과 학생 모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2019-09-30 21:36:44

봄바람

우선 나부터 살아야 한다

2019-09-30 19:27:11

산나무

남의 불행위에 나의행복을 쌓지마라...

2019-09-30 18:5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