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행복한길
오랜동안 법륜스님의 전문적이고 꾸준한 평화활동이 있어왔음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8 23:42:23
보리수
나쁜 행위와 좋은 행위는 없다. 바보 같은 행동과 지혜로운 행동이 있을 뿐...이란 말씀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8 23:16:56
박경자
지금이대로 잘 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8 22:52:10
송미해
이미 주어져 있는 작은 행복을 볼 줄 아는 영리한 삶 살아 가겠습니다.
스님의 하루 제작 하신 모든 분들 덕분에 스님의 하루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8 21:29:56
박
맞아요
2019-09-18 21: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