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16. 북미 순회강연 (8)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Fairfax)
“다람쥐가 자꾸 내 과일을 훔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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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행복한길

오랜동안 법륜스님의 전문적이고 꾸준한 평화활동이 있어왔음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8 23:42:23

보리수

나쁜 행위와 좋은 행위는 없다. 바보 같은 행동과 지혜로운 행동이 있을 뿐...이란 말씀 와 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8 23:16:56

박경자

지금이대로 잘 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8 22:52:10

송미해

이미 주어져 있는 작은 행복을 볼 줄 아는 영리한 삶 살아 가겠습니다.
스님의 하루 제작 하신 모든 분들 덕분에 스님의 하루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8 21:29:56

맞아요

2019-09-18 21: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