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16. 북미 순회강연 (8)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Fairfax)
“다람쥐가 자꾸 내 과일을 훔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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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진

인연과보의 법칙을 늘 새깁니다. 그동안 지은 인연에 따른 과보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악연은 짓지 않습니다

2019-09-19 16:25:09

혜진

정토회의 회원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9 10:31:28

우물개구리

질문자의 글을 보니 전에 일을 벌여 놓고선 책임을 피하려고 변명하고 요령을 피웠던것이 생각납니다.

선택과 책임 인연과보도 생각납니다.
오늘도 좋은글을 보면서 나를 알아차립니다.
지금은 인연과보를 받아 들이고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런 법 만난 인연과 지금의 처지에 고맙습니다. _()_

2019-09-19 08:52:42

무량안

깊은 바닷속 깊은 산속에 숨는다고 하더라도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가 없다.’
마음에 와닿네요 법문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19-09-19 08:29:09

김상기

감사합니다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2019-09-19 08:15:46

김미영

매일 아침 스님의 하루를 읽고
마음에 새긴 후 하루를 시작합니다.
실천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9 07:35:24

박정순

스님이 교회에서 즉문즉설을 하시네요..
교회가 참 이뻐요.
정원수로 키우는 과일을 다람쥐가 자꾸 먹어서
다람쥐를 많이 죽였다가
스님의 즉문즉설을 듣고 돌아올 과보를 생각하는
질문이 재밌어요.

일 저질러놓고 그에 대한 나쁜 과보는 받고 싶지않은 심리,
우리 모두의 소망이죠 ㅎㅎ

2019-09-19 06:54:17

정명데오

\"나쁜 행위와 좋은 행위는 없어요. 바보 같은 행동과 지혜로운 행동이 있을 뿐입니다. 바보 같은 사람은 손실이 나는 행동을 하는 것이고, 지혜로운 사람은 이익이 나는 행동을 하는 겁니다. \" 감사합니다.~~^^

2019-09-19 06:43:07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9-19 05:56:07

안지수

스님의 하루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큰 스승님, 큰 어른의 모습을 뵐 수 있어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9 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