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8.22 청년 동북아 역사기행 6일째
“국경을 넘어 온 난민들을 여기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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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북한난민을 도와 살려내신 스님과 활동가들에게 감사하다. 잔정한 선구자들이시다.

2019-08-24 14:37:02

장경숙

잊어서는 안될 우리역사 발해야야기가 재밌고, 북한 난민을 도운 이야기는 가슴이 먹먹해온다. 업고 뛰고 숨기고 돈을 줘 그냥 보낸 모자 등 그 많은 난민들 다 잘살고 있을까. 모르면 몰라도 알고도 돕지 않는 건 범죄라는 말씀에 동의가 된다. 하루속히 대북지원이 이루어지길!

2019-08-24 14:02:02

우물개구리

북한 아사자들 탈북자들의 사정을 보니 짠하네요
빨리 통일을 해서 행복하게 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9-08-24 10:29:53

박재후

내가 잘먹고 살찔까봐 염려할때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

2019-08-24 10:17:47

연꽃

스님
아사자를 구함은 자비입니다
역사를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2019-08-24 1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