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8.22 청년 동북아 역사기행 6일째
“국경을 넘어 온 난민들을 여기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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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 곳이 꿈인지
북한에서 살고 있는 그들의 현실이 꿈인지 잠시 헷갈렸습니다.

고통에 있는 이웃을 외면 하는것 또한 범죄가 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마음을 내어 나누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24 19:28:26

자재왕

스님이야말로 살아계신 부처님이십니다.
노벨평화상 후보로 마땅하신 분입니다.존경하옵니다.오래도록 저희 곁에 계셔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9-08-24 18:50:33

산나무

가슴이 아프네요.

2019-08-24 18:16:20

박경자

한편의 영화를보는듯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통일의병 월별활동과 속성 교육을 마치고 피곤하다며 투덜거린것이 민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4 17:54:08

김민정

아무도 알아주지않고 믿어주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을때도 눈물로 호소하며 북한돕기를 하셨군요
외면하고 살았습니다 참회합니다

2019-08-24 17:16:02

이민정

스님은 북한돕기에 왜저리 적극적일까 궁금했는데
직접 보셔서 그러시구나 이해가 됩니다 감사합니딘

2019-08-24 17:15:24

보리수

얼마나 많은 분한 주민들이 고통을 당했을지, 지금도 고통당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합니다. 알면서도 방치하면 범죄다.마음에 울리는 말씀, 고맙습니다!

2019-08-24 16:29:37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19-08-24 16:25:44

윤기임

스님의 하루를 보고 있으면 인간의 존엄ㆍ 한계를 극복하는 드라마입니다 고난의 역경을 견디어내는 아름다운 살의 서사입니다 ㆍ빠삐용은 다만 연락이 안될뿐 살아있을거라 믿고싶습니다 스님의 따뜻한 등을 잊지않고, 먹먹합니다

2019-08-24 15:32:02

김정애

목숨걸고 목숨을 구하시는 스님을 비롯한 많은 무명빠삐용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019-08-24 1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