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8.11 동북아 역사기행 4일째
“저기 북한에 뙈기밭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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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정

감동입니다^^

2019-08-13 13:40:50

송미해

"남의집 담장 넘어 우리집 구경하고 있다"는 말씀에 서러운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는" 담장 넘어 우리집을 구경하지 않아도 되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8-13 13:22:5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8-13 13:16:17

수승화

북한돕기 눈물 나네요 ㅠ
우리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겠네요
말갈족도 우리의 사촌이다~

2019-08-13 10:31:34

박경자

북한돕게된계기 역사이야기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3 09:26:37

김남수

말갈 여진 몽골족이 사촌이었고 우리 역사였는데 중국에 붙어버리고 우리는 식민사관으로 스스로 축소시켜버렸다 제대로 역사를 알아야겠다

2019-08-13 08:57:32

정명데오

\"이제 막내까지 한 바퀴 돌았으니까 다시 맏이로 올 차례입니다. \" 감사합니다.~~^^

2019-08-13 08:52:16

원시인

사관을 바꾸면 시야도 넓어지고 말갈 거란 몽골족 등을 사촌으로 여기는 아량이 생기네요. 지지난해 기행의 기억과 함께 읽는 것으로도 공부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3 08:4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