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27. 해외 순회강연 (7)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형수님과 인연을 끊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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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모두가 꿈이다라는 말슴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꿈깨면 별일아니다 녜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2019-06-29 08:07:48

임무진

나쁘게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봤자 나만 괴롭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29 07:54:58

박경자

한생각에 일으켜서 괴로울 뿐임을~나도좋고 너도좋은 삶을 살아야된다는 말씀에 마음을둡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9 07:4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