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6.27. 해외 순회강연 (7)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형수님과 인연을 끊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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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네, 비슷한 질문에 처음듣는 것처럼 진지하게 정성을 다해 답하시는 스님의 모습 떠올라 감동입니다. 지금 편찮으신 어머님 가까이 모시고 있는 저에게, 어떤 경우라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볍고 편안하게, 자유롭게 정성들이는 마음 낼 수 있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 하게 다니시길, 마음 모읍니다_()_

2019-06-29 21:07:14

박노화

스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6-29 20:50:31

김영란

오늘도 스님말씀듣고 평안을찾습니다 스님건강하세요

2019-06-29 19:34:22

제이

스님 감사합니다..치앙마이는 안오시나요

2019-06-29 18:43:32

송미해

스님의 말씀 재미도 있고 유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29 18:35:01

정향

네~ 스님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남에게 구애받지 않고 내가 좋으면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2019-06-29 18:33:31

무량덕

쿠알라룸푸르에 젊은 분들이 참 많네요. 봉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6-29 14:07:05

지혜승

\"잘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잘하면 안 돼요.\" 모르면 묻고 틀리면 고치고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29 13:44:40

사라수

부모님을 모시는 것은,당연하지만,잘 모시는 것은,선업의 공덕이겠지요.효는 백행지본야라고 합니다.형제가 서로 안 모시려고 하면,모실 수 있는 사람이 모시면 되겠지요.우리 부모님이 아닌,나의 부모님으로 어휘를 바꾸면 되니까요.현생에 부모님을 모시지 않고 회피하면,해결될 것 같지만,다음 생에,그보다 더 힘든 부모를 반드시 만나는 것은,정한 이치입니디ㅡ.()()()

2019-06-29 13:09:15

김오영

스님의 말씀은 읽고 또 읽어도, 듣고 또 들어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2019-06-29 08: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