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한 장 한 장 작품이네요.
글도 정말 깨알 같아 감동입니다.
책 한 권, 화보집 한 권, 읽은 기분입니다.
2019-06-02 21:20:44
이은영
엄청난 교류입니다.
서로 공감하고 서로를 배우고 있으니까요.
미소가 그냥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2019-06-02 21:19:17
김수정
노동선에 대한 내용이 신선하네요. 노동과 놀이와 수행을 한꺼번에 하는 것...... 그 실험으로 농사를 지으신다는 것......그러고보면 자신의 일을 즐겁게 놀이처럼 하며 생산적인 일을 하며 그 속에서 수행을 겸하면 수행의 일상화가 이루어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9-06-02 21:18:36
이재호
나도 후계자네요 ㅎㅎㅎ 우리 모두가 정토회의 주인이라는 말씀이 참 감동적입니다.
2019-06-02 21:16:23
박순기
스님은 자식에게 정을 딱 끊으라고 하시면서 북한 사람들에게는 돈을 가져다 주실까요.
2019-06-02 21:13:45
고경희
나도 후계자! ㅎㅎㅎ
2019-06-02 21:03:04
보리수
행복학교를 세계적인 모델로 확신시킨다는 내용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법륜스님께서 부처님 가르침대로 행하셨기에, 후계자 문제는 중요치 않다는 말씀도 곰곰히 생각하게 되네요. 결국 각자 주인이 되어 행해야 한다...는 결론~
2019-06-02 18:15:26
자리
테라밧다에선 법화경의 존재를 부정하나요?
2019-06-02 16:46:00
무량덕
왜 매년 남방 스님들을 초대하는지 알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9-06-02 15:16:02
송미해
오랫 동안 법륜스님과 함께 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일과 수행이 통일 된 하루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