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님의 하루는 정토회의 설립 이유,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하게 합니다. 제 마음을 후련하게도 하고, 뿌듯하게도 하고, 자랑스럽게도 하는 스님과 여러분들의 답변말씀, 질문을 해 주신 여러 이국의 스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9-06-03 07:39:01
정명데오
“저희가 농사를 짓는 이유는 꼭 신토불이 때문만은 아닙니다. 현재 우리의 삶은 노동과 놀이 그리고 수행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 노동과, 놀이, 수행을 일치시키려고 합니다. 진정한 노동의 해방은 노동 시간을 줄이거나 대가를 늘이는 것이 아니라 노동이 놀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