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21 즉문즉설(21) 서울 광진구
“생활비 안 주는 남편에게 울화가 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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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저도 만석으로 발길 돌린 사람 중 한 명인데요. (6:20분쯤 도착했습니다) 스님 강연이 많이 알려져서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 예를 들어 직장인, 일정 등 - 일찍 못 오는 분들을 위한 대비도 필요할듯싶습니다. ^^

2019-05-23 13:32:53

김소순

저도 며칠전 남편과의 갈등때문에 묻는 말에 말이 없고
5번 말을해도 답이없어 화가 나기직전에 저 사람은 강아지다
생각을 바꿨어요 나이남편74세 성격을 변하지 않겠죠
그랬더니 마음이 가라 앉았어요
이글을 읽어면서 많이 웃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3 12:11:47

무지랭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존하려면 댓가를치러야 한다...단박에 깨닫는 학생이 대견스럽습니다. 공짜가 어디있나요ㅎㅎ
오늘도 법문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5-23 11:22:25

혜등명

남편에게 기대하는 마음 내려놓고 편안하게 살겠습니다. 재밌고도 마음에 쏙쏙 와닿는 말씀~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3 09:51:25

보각심

지도법사님의 자비로운 법문~ 감사하고 행복하게 잘 들었습니다.
법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2019-05-23 09:37:00

박경자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너도좋고 나도좋고 유익한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3 09: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