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21 즉문즉설(21) 서울 광진구
“생활비 안 주는 남편에게 울화가 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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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관점만 바꾸면 바로 어떤 순간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 참으로 기쁜 소식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05-24 05:05:37

박노화

스님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2019-05-24 03:27:55

큰바다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입니다. 모든 괴로움을 걷어내고, 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3 23:20:05

김정화

감사합니다 _()_

2019-05-23 23:08:27

김정화

감사합니다 _()_

2019-05-23 23:07:06

송미해

내 기대가 나를 힘들게 합니다.
내 기대 하는 바가 별거 아님을 알고 내려 놓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23 22:50:20

웃음꽃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 ‘내가 저렇게 해야겠다’ 이렇게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에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2019-05-23 18:22:31

김혜경

감사합니다. 늘 명쾌한 대답에 웃음이 입가에 달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05-23 17:01:53

자리

감사합니다 스님. 지혜로우신 스님, 그러나 스님의 노예가 되진않겠습니다. 스님도 늘 스스로를 잘 돌아보시고 더욱 법답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9-05-23 15:58:11

보리수

\'우리 남편은 강아지입니다\'그렇군요. 그러니까 매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깨치는 힘. 감동입니다. 옥수수 떡 하나에 눈물 글썽이는 배고픈 북한 아이들에게 음식을 지원되길, 바래봅니다~

2019-05-23 15:5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