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2 부처님오신날 5부 청년 법회
“이 떡 하나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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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데오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분이 가셨던 길을 가야 하고, 이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9-05-16 16:35:29

보리수

배부른 자가 배고픈 자의 고통을 이해하는 것이 부처님이 되는 길이다. 와 닿습니다. 청년들이 배고픈 아이들이 없을 때까지, 무한보시권을 선물로 드렸다니, 매우 든든합니다. 하루빨리 보릿고개로 배고픈 북한 아이들에게 음식이 지원되길, 바래봅니다~

2019-05-16 16:11:06

정향선

스님의 무한한 사랑을 저는 따르고 또 따르겠습니다. 저도 나의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겠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_()_

2019-05-16 16:10:25

김정화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

2019-05-16 14:52:45

무량덕

20년 전과 같은 상황이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도적 지원을 해야 합니다. 무한대 보시 정말 감동입니다.

2019-05-16 14:32:50

무지랭이

모두가 성불하시기를_()_

2019-05-16 14:18:01

변상용

하루에 법회만 5번 듣기도 힘들텐데 5번을 하셨다니 참으로 대단하시고 존경스러운 우리 스승님이십니다 _()_

2019-05-16 13:45:26

박경자

?연등처럼 밝은 청년들의 모습에서 정토의 미래의 모습을보는것같네요
감사합니다~^^

2019-05-16 11:43:36

지혜승

네, 스님. 참 고맙습니다._()_

2019-05-16 11:17:24

박봉미

왜 부처님 법을 공부해야하는지 부처님 오신 날 5회의 법회 스님의 하루 읽으면서 정확히 다시 새깁니다.
배고픈 북한 어린이들에게 옥수수 1만톤 보내기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일을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5-16 10:34:18